로봇을 연구하는 사람의 목적은 사람 마다 다르겠지만, 일반적으로 사람이 하는일을 로봇이 대신하게 해주자 라는 것입니다. 반복적인 조립이나 속칭 3D 작업 등이 대표적인 예가 될 수 있겠습니다.
가끔 상상하는 것인데,
그런데 만약에 말입니다 만약에... 이 모든것이 로봇으로 대체될 수 있다 라고 가정한다면,
과연 그 사회는 우리가 꿈꾸는 인간은 편하게 쉬고 놀고 먹기만 하는 그런 사회일 수 있을까요?
혹은
일반적인 상상과는 정 반대로 대량의 실업자가 양산되어 소수의 몇명만을 위한 그런 사회가 되지는 않을까요?
결국 이러한 로봇들을 구매하는 입장은 회사가 될 것인데, 인간을 모두 대체할 수 있는 로봇을 구매하는 그 회사에 원래 있던 사람들은 과연 어디로 가야하는 것일까요? 그렇게 점점 기계와 로봇에게 인간이 할 수 있는 일들을 빼앗겨 가는데... 어쩌면 이건 서로간의 밥그릇 싸움으로 번질 수도 있지 않을까? 라는 생각이 듭니다.
물론...
그런 걱정 따위 어차피 먼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말입니다... 하지만 그런 날이 다가 왔을 때, 과연 인간들은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 조금은 고민을 해봐야하지 않을까 싶네요.
가끔 상상하는 것인데,
그런데 만약에 말입니다 만약에... 이 모든것이 로봇으로 대체될 수 있다 라고 가정한다면,
과연 그 사회는 우리가 꿈꾸는 인간은 편하게 쉬고 놀고 먹기만 하는 그런 사회일 수 있을까요?
혹은
일반적인 상상과는 정 반대로 대량의 실업자가 양산되어 소수의 몇명만을 위한 그런 사회가 되지는 않을까요?
결국 이러한 로봇들을 구매하는 입장은 회사가 될 것인데, 인간을 모두 대체할 수 있는 로봇을 구매하는 그 회사에 원래 있던 사람들은 과연 어디로 가야하는 것일까요? 그렇게 점점 기계와 로봇에게 인간이 할 수 있는 일들을 빼앗겨 가는데... 어쩌면 이건 서로간의 밥그릇 싸움으로 번질 수도 있지 않을까? 라는 생각이 듭니다.
물론...
그런 걱정 따위 어차피 먼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말입니다... 하지만 그런 날이 다가 왔을 때, 과연 인간들은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 조금은 고민을 해봐야하지 않을까 싶네요.